중국과 미얀마 국경을 넘으려던 탈북자 11명이 31일 새벽 중국 윈난(雲南)성에서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북 소식통은 이날 “남녀 성인 10명과 7세 아동 1명으로 된 탈북자 일행이 미얀마 국경을 향해 아지트에서 출발하기 직전 새벽 3∼4시께 급습한 중국 공안에 모두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윈난성의 한 공안국(경찰서)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 “현재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한 대북 소식통은 이날 “남녀 성인 10명과 7세 아동 1명으로 된 탈북자 일행이 미얀마 국경을 향해 아지트에서 출발하기 직전 새벽 3∼4시께 급습한 중국 공안에 모두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윈난성의 한 공안국(경찰서)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 “현재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