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회장 딸 민정씨, 권총 사격 훈련 모습 살펴보니…민정씨 어떤 병과 지원했나 보니

최태원회장 딸 민정씨, 권총 사격 훈련 모습 살펴보니…민정씨 어떤 병과 지원했나 보니

입력 2014-10-14 00:00
수정 2014-10-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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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사격하는 최태원 회장 딸 민정씨. / 해군사관학교 제공
권총 사격하는 최태원 회장 딸 민정씨. / 해군사관학교 제공 SK 최태원 회장의 딸 민정씨가 해군 사관후보생(OCS) 훈련 중 권총 사격을 하는 모습이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2014.10.14
해군사관학교 제공


‘최태원회장 딸’

최태원회장 딸 민정씨의 사관후보생 훈련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는 14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인 민정(23)씨가 권총 사격 훈련을 받는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민정씨는 지난달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이인호 기념관에서 어머니 노소영 나비 아트센터관장과 외삼촌인 노재헌 변호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117기 사관후보생 입영식을 갖고 11주간의 훈련에 들어갔다.

민정씨는 이곳에서 체력·정훈·전투수영·제식·긴급상황조치 등 5개 과목을 이수하고, 기준 성적 이상의 평가를 받으면 소위로 정식 임관된다.

소위 임관식은 다음달 28일 열릴 예정이다. 함정승선 장교를 지원한 민정씨는 소위로 임관하면 3개월 동안 후반기 교육(특기훈련)을 받고 함정에 배치될 전망이다.

이번 사관후보생 훈련생은 총 120명이고, 이 가운데 여성은 민정씨를 포함해 1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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