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앤드루 롭 호주 통상장관을 면담하고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발효 및 경제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 장관과 롭 장관은 양국이 지난 4월 서명한 한·호주 FTA가 앞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롭 장관은 우리 측에 조속한 FTA 비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이외에 가스분야 협력 등 양국 간 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롭 장관은 전날 서울에서 열린 제3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및 제1차 한·호주 서비스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이다.
연합뉴스
윤 장관과 롭 장관은 양국이 지난 4월 서명한 한·호주 FTA가 앞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롭 장관은 우리 측에 조속한 FTA 비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이외에 가스분야 협력 등 양국 간 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롭 장관은 전날 서울에서 열린 제3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및 제1차 한·호주 서비스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