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라크 신정부 출범 환영…종파간 화해 기대”

정부 “이라크 신정부 출범 환영…종파간 화해 기대”

입력 2014-09-11 00:00
수정 2014-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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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0일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가 이끄는 이라크 신정부 출범을 환영하면서 “조속히 통합 정부 구성이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라크 신정부가 앞으로 포용적 정치 과정을 통해 이라크내 모든 정·종파간 화해와 통합을 이끌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알아바디 신임 총리가 이끄는 이라크 새 내각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라크 의회의 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지역구 7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 7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전농1, 2동, 답십리1동 내 7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으로 총 73억 4012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적극 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답십리초 차양시설 개선 2200만원 ▲전곡초 체육관 화장실 개선 등 2억 9000만원 ▲전농초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41억 9000만원 ▲동대문중 교문시설 개선 등 4억 5000만원 ▲숭인중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20억 3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 등 3억원 ▲전일중 시청각실 시설 개선 54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영됐다. 그동안 지역 내 일부 학교는 노후된 바닥재와 열악한 화장실, 낡은 전력 시설 등으로 인해 학생과 교직원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훨씬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화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의안 의원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염려하시던 학교 내 노후 시설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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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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