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국회의원 공천…새정치민주연합 7·30 재보선 광주 광산을에 권은희 전 수사과장 공천 결정(2보)

권은희 국회의원 공천…새정치민주연합 7·30 재보선 광주 광산을에 권은희 전 수사과장 공천 결정(2보)

입력 2014-07-09 00:00
수정 2014-07-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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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회 국정원 청문회장으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청문회장으로 들어가고있다.  안주영 jya@seoul.co.kr
19일 국회 국정원 청문회장으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청문회장으로 들어가고있다.
안주영 jya@seoul.co.kr


‘권은희 공천’ ‘권은희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광산을’

권은희 공천 소식이 전해졌다. 선거구는 광주 광산을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9일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7·30 재보궐 선거 광주 광산을에 전략공천하기로 확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통해 재보선 공천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당 지도부는 지난 3일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였던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서울 동작을로 차출하며 광산을을 당초 ‘경선선거구’에서 ‘전략선거구’로 변경한 바 있다.

또 경기 수원 병(팔달) 지역에는 손학규 상임고문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수원 을(권선), 수원 정(영통) 지역 후보에 대해선 계속 논의중이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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