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왼쪽)·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인천시장 선거 개표, 유정복-송영길 ‘각축’…표 차이 겨우 두자리?
6·4 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6시까지 투표를 마감했고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장 후보 개표율은 오후 8시 50분 현재 아직 0.7%(9169표)로 높지 않다. 송영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49.2%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49.1%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표 차이는 10표에 불과하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지상파 3사가 공개한 출구조사에서는 유정복 후보가 49.4%로 송영길 후보 (49.1%)를 근소하게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