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 “이희범, 전국회의 실무 책임자 아냐…법적 대응”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 “이희범, 전국회의 실무 책임자 아냐…법적 대응”

입력 2014-06-02 00:00
수정 2014-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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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 “이희범, 전국회의 실무 책임자 아냐…법적 대응”

대한민국올바른교육감추대전국회의(이하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는 1일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고 후보가 거론한 이희범씨는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의 실무책임자가 아닐 뿐 아니라 실무추진단이 발족한 지난 3월 12일 이후 단 한 차례도 실무추진단의 구성원으로 활동한 바 없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고승덕 후보는 “문용린 후보를 추대한 올바른 교육감 추대회의의 실무책임자이면서 현재 문 후보 캠프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이희범 사무총장(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이 4일 전부터 여러 보수 시민단체 사람들에게 ‘고승덕은 교육감이 절대로 안된다. 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절대로 안된다’라고 여러차례 말했다는 얘기를 전해들었다”고 주장했다.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는 “이희범 씨가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 실무책임자였음을 전제로 제기한 음모론은 올바른교육감전국회의와 무관한 상상력의 소산으로 일방적인 주장”이라면서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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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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