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입력 2014-02-25 00:00
수정 2014-02-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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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1년을 맞아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 소속 국회의원, 당직자들이 참석하는 이날 보고대회에서 지난 1년간 경제민주화,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기초연금 등 다수의 공약이 후퇴·파기된 것으로 평가하고 공약 이행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탄사를 통해 국정원 등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논란 등을 비판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이와 관련한 진상을 규명하고 국정 운영의 신뢰를 회복하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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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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