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입력 2014-02-25 00:00
수정 2014-02-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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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1년을 맞아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 소속 국회의원, 당직자들이 참석하는 이날 보고대회에서 지난 1년간 경제민주화,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기초연금 등 다수의 공약이 후퇴·파기된 것으로 평가하고 공약 이행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탄사를 통해 국정원 등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논란 등을 비판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이와 관련한 진상을 규명하고 국정 운영의 신뢰를 회복하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참석 및 사회복지인들과 덕담 나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1월 2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 관계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서울시 사회복지시설과 법인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 현장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강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서울시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2026년에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특히 강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시의원이라는 직함이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걸어온 선배이자 동료, 그리고 후배의 한 사람으로 참석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복지인들과 같은 방향에서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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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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