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정치뉴스>(30일)

<오늘의 주요 정치뉴스>(30일)

입력 2013-09-30 00:00
수정 2013-09-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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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을 접견한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국회는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본회의를 열고 제320회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입법 활동에 착수한다.

방송공정성 특별위원회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공정성 제고에 대해 논의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보건복지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고 기초연금 후퇴와 진 영 복지부장관의 사의표명 등에 대해 논의한다.

운영위원회는 오후 1시 50분 전체회의를 열고 각종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심의한다. 사법제도개혁 특별위원회와 예산·재정개혁 특별위원회는 오후에 전체회의를 열고 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다룬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전 9시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기초연금 공약후퇴와 진 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의표명 등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1시 30분 국회 본관 246호에서 의원총회를 가진 후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참석해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의결한다.

황우여 대표는 오후 4시 30분 수원 제1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장병들을 격려한다.

▲민주당은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전 11시 의원총회를 열어 정기국회 전략 등을 논의한다. 김한길 대표는 오후 2시 전남대학교에서 토크콘서트를 하고 오후 3시 20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을 방문한다. 오후 4시에는 광주시의회에서 광주·전남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오후 5시에는 광주 시민단체대표자들과 간담회를 한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오후 9시 국회 본청과 의원회관 일대를 돌며 ‘24시 비상국회’ 상임위별 국감 분임토의를 순회한다.

연합뉴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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