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건
전격 사의를 표명한 양건 감사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전격 사의를 표명한 양건 감사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9/SSC_202609192305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