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창조경제·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상견례를 겸해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김학용 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특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도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한다.
특위는 정부 측으로부터 ‘창조경제 실천전략’과 부처별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방문과 간담회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상견례를 겸해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김학용 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특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도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한다.
특위는 정부 측으로부터 ‘창조경제 실천전략’과 부처별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방문과 간담회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