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항쟁 26돌 기념식…여야 지도부 참석

6·10항쟁 26돌 기념식…여야 지도부 참석

입력 2013-06-10 00:00
수정 2013-06-1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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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 개헌의 기폭제로 작용한 6·10민주항쟁의 26돌을 되새기는 기념식이 10일 오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진보정의당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다.

6·10민주항쟁은 전두환 정권 시절 호헌론에 맞서 대학생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거센 민주화운동으로, 직선제 개헌을 약속한 6·29 선언을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연합뉴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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