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5월 초 미국 순방에 뒤이어 바로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인사는 19일 “박 대통령은 당초 5월 중순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을 가지려 했으나 3국 정상회의가 연기되면서 별도의 중국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여권의 한 인사는 19일 “박 대통령은 당초 5월 중순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을 가지려 했으나 3국 정상회의가 연기되면서 별도의 중국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3-04-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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