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통합당 의원
그는 “안철수 전 후보가 예상보다 현실 정치에 빨리 뛰어든 데는 민주당이 대선 패배 이후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지 못한 점도 작용했을 것”이라면서 “이대로 가면 민주 시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 낸 60년 전통의 민주당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저를 흔들어 깨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03-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