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통합당 의원
그는 “안철수 전 후보가 예상보다 현실 정치에 빨리 뛰어든 데는 민주당이 대선 패배 이후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지 못한 점도 작용했을 것”이라면서 “이대로 가면 민주 시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 낸 60년 전통의 민주당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저를 흔들어 깨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03-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