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해 13일 오전 현재 39개 국가ㆍ국제기구가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외교통상부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모든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포함, 전 세계 34개국과 유엔 사무총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5개 국제기구가 북한의 핵실험을 비난하는 성명 등의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북한 핵실험 규탄 입장 발표를 계속 유도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외교부는 “북한의 핵실험 실시를 규탄하는 국제적 공감대 형성 등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계속 유지하겠다”면서 “북한의 핵보유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일관되고 확고한 원칙에 따라 신속ㆍ강력한 안보리 조치 등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외교부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중심적 역할 수행하는 한편 미국 등 우방국들과의 공조와 중국의 적극 역할 유도 등의 노력에 집중할 방침임을 설명했다.
연합뉴스
외교통상부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모든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포함, 전 세계 34개국과 유엔 사무총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5개 국제기구가 북한의 핵실험을 비난하는 성명 등의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북한 핵실험 규탄 입장 발표를 계속 유도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외교부는 “북한의 핵실험 실시를 규탄하는 국제적 공감대 형성 등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계속 유지하겠다”면서 “북한의 핵보유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일관되고 확고한 원칙에 따라 신속ㆍ강력한 안보리 조치 등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외교부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중심적 역할 수행하는 한편 미국 등 우방국들과의 공조와 중국의 적극 역할 유도 등의 노력에 집중할 방침임을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