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당선인측 반응
또 다른 인사는 “신뢰는 쌍방향이고 점진적으로 형성되는 것임을 전제로 할 때 국민적 공감대와 국제적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먼저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3-01-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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