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통령’ 문용린 당선자 인터뷰
제19대 서울시 교육감으로 당선된 문용린 당선자는 19일 “교육의 본질을 되찾고 학부모들과 선생님, 서울 시민들이 맡겨 주신 역사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취임 이후 가장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정책으로 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교권 안정화를 꼽았다.
연합뉴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가 19일 밤 승리를 확정지은 뒤 서울 중구 신당동 선거사무실에서 축하 꽃바구니를 받아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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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당선자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본격적인 교육감으로서 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문용린(65) 당선자 ▲1947년 7월 3일 서울 출생 ▲서울대 교육학과 및 심리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 석사 ▲美 미네소타대 교육심리학 박사 ▲서울대 교육연구소장 ▲제 40대 교육부장관 ▲제3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 ▲한국교육학회 회장 ▲현 서울대 명예교수
2012-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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