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1년 넘게 공석으로 남아 있던 야당 몫의 헌법재판관에 김이수(59) 사법연수원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지난해 6월 조용환 변호사를 추천했다가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지 14개월 만이다.
김이수 원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해 대전지법 판사로 임관했고 서울지법·특허법원·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는 인사청문회를 마무할 계획이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김이수 원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해 대전지법 판사로 임관했고 서울지법·특허법원·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는 인사청문회를 마무할 계획이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2012-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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