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 자격 미얀마·태국 방문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얀마와 태국 등을 방문한다. 이명박 대통령 특사 자격이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지난 4·11 총선 때 지역구(동대문을)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이번 방문에는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지낸 김정권 전 의원과 조문화 전 의원이 동행한다.
홍 전 대표는 지난 4·11 총선에서 패배한 이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검사와 국회의원 등 그동안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휴식을 가진 뒤 4월말 귀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