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 자격 미얀마·태국 방문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얀마와 태국 등을 방문한다. 이명박 대통령 특사 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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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지난 4·11 총선 때 지역구(동대문을)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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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지낸 김정권 전 의원과 조문화 전 의원이 동행한다.
홍 전 대표는 지난 4·11 총선에서 패배한 이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검사와 국회의원 등 그동안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휴식을 가진 뒤 4월말 귀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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