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은 28일 이해찬 전 총리와 박지원 최고위원은 두 당사자의 ‘담합’이 재야원로의 뜻인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와 박 최고위원은 원탁회의로부터 ‘이해찬-당대표, 박지원-원내대표’의 역할분담을 권유받았다고 밝혔으나 원탁회의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의 경선을 논의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이낙연 의원은 “담합의 당사자는 그것이 원탁회의의 뜻이라고 말했으나 원탁회의는 담합을 제안하지도, 논의하지도 않았다고 발표했다”며 “두 당사자가 담합을 정당화하기 위해 ‘원탁회의’를 끌어들인 건가”라고 압작했다.
그는 또 “담합의 두 당사자는 진실을 밝힘으로써 이 부끄러운 진위논란을 종식시켜야 한다”며 “두 당사자가 거짓말을 했다면 정직하게 고백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이 전 총리와 박 최고위원은 원탁회의로부터 ‘이해찬-당대표, 박지원-원내대표’의 역할분담을 권유받았다고 밝혔으나 원탁회의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의 경선을 논의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이낙연 의원은 “담합의 당사자는 그것이 원탁회의의 뜻이라고 말했으나 원탁회의는 담합을 제안하지도, 논의하지도 않았다고 발표했다”며 “두 당사자가 담합을 정당화하기 위해 ‘원탁회의’를 끌어들인 건가”라고 압작했다.
그는 또 “담합의 두 당사자는 진실을 밝힘으로써 이 부끄러운 진위논란을 종식시켜야 한다”며 “두 당사자가 거짓말을 했다면 정직하게 고백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