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7차 공천자 18명 명단

새누리당 7차 공천자 18명 명단

입력 2012-03-13 00:00
수정 2012-03-13 1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4)

▲중구 = 정진석(52.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노원병 = 허준영(60. 전 코레일 사장)

▲금천구 = 김정훈(61. 조선대학교 겸임교수)

▲송파갑 = 박인숙(63.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과 교수)

◇광주(1)

▲서구갑 = 성용재(64. 새누리당 광주당역시당 부위원장)

◇경기(2)

▲부천 원미을 = 손숙미(58. 제18대 국회의원)

▲화성갑 = 고희선(63. 전 (주)농우바이오 대표이사 회장)

◇전북(5)

▲익산갑 = 김경안(56. 전 한국농어촌 감사)

▲익산을 = 김주성(60. 전 전북도의회 의원)

▲정읍 = 김항술(58. 벽성대학 재단이사)

▲남원ㆍ순창 = 김태구(55. 전 새누리당 전북도당 위원장)

▲김제ㆍ완주 = 정영환(55. 전 김제시의회 의장)

◇전남(6)

▲여수갑 = 김중대(56. 새누리당 중앙위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

▲여수을 = 유영남(58. 범여수시민행동본부 본부장)

▲담양ㆍ함평ㆍ영광ㆍ장성 = 이상선(65. 전 육군 군수관리학교장(준장))

▲고흥ㆍ보성 = 장귀석(58. 전라남도 보성군 홍보대사)

▲장흥ㆍ강진ㆍ영암 = 전평진(51.전 새누리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해남ㆍ완도ㆍ진도 = 명욱재(66. 전 해남군의회 의원)

연합뉴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thumbnail -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