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성 법원행정처장
차 대법관은 특히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언론에 거론되자 스스로 이름을 빼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권재진(58) 법무장관과 같은 경북고 출신이다. 차 대법관은 1980년 판사로 임용돼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수석부장 등을 거쳐 2008년에 대법관으로 임명됐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1-10-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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