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대표
두 사람은 논의 결과 발표문에서 “선진당이 심 대표를 새로운 당의 대표로 추대하기로 제안했고, 국중련은 이를 수락했다.”면서 “양당의 이념, 정강정책에 대해서는 실질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11-08-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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