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차세대 정치지도자 방한

호주 차세대 정치지도자 방한

입력 2011-06-25 00:00
수정 2011-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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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은 한국ㆍ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양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교류사업으로 호주 연방의원으로 구성된 교류단을 초청했다.

데이비드 부시비 호주 상원의원을 단장으로 한 교류단은 25일 방한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이들은 국방부, 울산광역시청, 한국교육개발원, 비무장지대 등을 방문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의 한ㆍ호 수교 50주년 기념 교류전을 관람하는 등 교류 일정을 밟은 후 7월1일 떠날 예정이다.

한국측은 6명으로 된 대표단을 꾸려 8월 말 호주를 방문한다.

오금란 서울시의원, 마약 문제 대응 위한 유관부서 간 협업 강화 및 종합대책 수립 촉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서울시의회 마약퇴치를 위한 예방교육 특별위원회’(이하 ‘마약예방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지난 20일 열린 제4차 회의에 참석해 유관부서 간 협업 강화를 촉구하며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약예방특위는 청소년층까지 확산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체계적인 예방 교육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4월 30일 구성됐다. 이후 같은 해 6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총 4차례의 회의를 통해 마약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마약퇴치와 예방교육 강화를 위한 법제개선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교육 관련 조례 개정 방향과 법·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및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특위는 오는 4월 30일 공식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오 의원은 마약류 및 유사 표현의 식품 광고 금지를 담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과 온라인상 마약 유통 정보 차단을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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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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