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4일 6.2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이번 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제42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저를 포함해 청와대와 정부 모두가 자기 성찰의 바탕 위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변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이 여당도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대를 주도하고 젊고 활력있는 정당으로 변모하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날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제42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저를 포함해 청와대와 정부 모두가 자기 성찰의 바탕 위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변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이 여당도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대를 주도하고 젊고 활력있는 정당으로 변모하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