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입력 2018-10-10 22:24
수정 2018-10-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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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포시즌스호텔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E2E(Everything to Everything)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사회 인프라가 변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도시 네트워크가 연결된 스마트시티가 구상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과 사회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신문은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를 주제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이 사람 중심의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로 인해 사회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Next Connectivity and Beyond)

■일시 18일(목) 09:30 ~ 17:00

■장소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포시즌스호텔서울 그랜드볼룸

■주최 서울신문

■신청 서울미래컨퍼런스 홈페이지(www.seoulfuture.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문의 (02) 2000-9071, (02) 2138-5790
2018-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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