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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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2-08 20:52
수정 2021-12-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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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기획조정실장 김영수△콘텐츠정책국장 김재현

■환경부 ◇과장급 전보△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박석천△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이인홍△물관리위원회지원단 기획운영팀장 윤태근

■도로교통공단 ◇위원 승진△정책연구처 강수철 ◇1급 승진△감사처장 이은숙△정보보호처장 고영우△인사교육처장 우덕균△공인검사처장 신재원△사고분석개선처장 나재필△교육운영처장 임의철△면허민원처장 전용환△서울특별시지부 안전시설부장 정일섭 ◇2급 승진△감사처 조성로△기획예산처 오상훈△성과평가처 조용직△회계처 이승훈△사회가치처 한경동△교통과학장비처 황현주△교육관리처 유인석△면허관리처 김권대△면허민원처 박용구△인프라연구처 배광수△경기도지부 박정순△강원도지부 도정호△대전·세종·충남지부 김재준△울산·경남지부 김봉기△울산·경남지부 김경수△한국교통방송부산본부 송영식△한국교통방송충북본부 윤혜영△대전운전면허시험장 문홍찬△예산운전면허시험장 장만수△전남운전면허시험장 변종호△광양운전면허시험장 박광재△문경운전면허시험장 최재환

■충남신용보증재단 △사업본부장 송인택

■강원대학교 △교학부총장 및 대학원장 김대중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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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전무 승진△해외사업본부 총2괄 황정호 ◇상무보 승진△HR담당 백명규△세무·재무담당 오근의
2021-12-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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