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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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16 23:50
수정 2021-05-1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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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장 이도규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김성규 ◇전문임기제 가급 임용△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강건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조익노△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박찬기△소재부품장비시장지원과장 이규봉△혁신행정담당관 김현철△철강세라믹과장 이경훈△분산에너지과장 문병철△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박천재

■환경부 ◇국장급 승진△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 박진영 ◇국장급 전보△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종원 ◇과장급 전보△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경제과장 전원혁△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조성수

■한국은행 ◇부서장 보임·이동△금융통화위원회실장 한승철△인사경영국장 채병득△금융안정국장 이정욱△발권국장 전태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권우석△상임이사 김태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획조정본부장 이선제△사업총괄본부장 윤병한△경영지원본부장 김인신△지역혁신지원본부장 임민수△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장 박은일△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장 유진혁△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장 서동경△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조용철△강소특구지원본부장 이강준△감사부장 한상문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의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점점 늘어나는 청소행정 수요에 맞춰 적정 수준의 환경공무관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재정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청소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현재 청소행정이 처한 현실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도출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밀도 있게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방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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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실장급△대학입학지원실장 장경호(인하대 파견 교수) ◇부장·팀장급△운영지원부장 김현숙△기획혁신팀장 김병진△미디어홍보TF팀장 김준경△입학지원팀장 신숙경△대학정보공시센터장 이선애
2021-05-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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