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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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5 22:26
수정 2018-04-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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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급△서울본부장 김상원△경남문화예술진흥원 파견 김진동△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점검단장 서만훈△농업기술원 기술원이전추진단장 직무대리 조현국△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강춘석△경남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이선기

■청주시 ◇5급 전보△시의회 재정경제전문위원 김병욱△시의회 도시건설전문위원 김성국△청원구 건설교통과장 신성호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임형석△기획협력실장 구본성△국제금융연구실장 박해식△은행·보험연구실장 이대기△금융인력네트워크연구센터장 박재하△보험·연금연구센터장 김병덕△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 서정호△금융소비자연구센터장 이순호

■iMBC △대표이사 김원태△이사 한기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파트너 및 SMC 사업본부 우미영◇상무△컨슈머 및 디바이스 사업본부 엄용웅△컨슈머 및 디바이스 사업본부 이건복△기술지원본부 김학우◇이사△파트너 및 SMC 사업본부 이종희△서비스 사업본부 정재현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추진단장 신수철△경제상무 이정희△총무상무 강수호△㈜부산수산물공판장 파견 백기점△경제지원과장 조영제△기획과장 윤영진△경매팀장 김대회△안전관리과장 류성기△총무과장 김형곤△운영과장 박경호△판매관리과장 고영현△현대화사업추진단 부단장 허창경△운영1팀장 강동렬△운영2팀장 하정민△정산팀장 여병천△이용가공팀장 송동원△환경관리팀장 송언진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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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제로인 ◇신규 선임△상무이사 한수혁
2018-04-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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