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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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8 21:22
수정 2016-08-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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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부이사관 승진△생명기술과장 권석민◇과장급 전보△미래전략기획과장 이은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정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김일평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외교부(전출) 이숭규△공정거래위원회(전입) 문재호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김재수△심사기획과장 김세신△청탁금지법 시행령 제정 TF장 나성운◇서기관 승진△행정관리담당관실 이석진△주택건축민원과 오연경△부패심사과 심재구△행정교육심판과 김원한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원장 전직>△개포유 백정희△장충유 이순이◇초등학교 교장 <교장 승진>△금양초 강경숙△영일초 김인옥△연지초 김정옥△학동초 김정희△오류초 김재수△광장초 김현숙△연은초 민창규△청담초 변창환△정곡초 안경미△상일초 이윤자△금옥초 이정심△봉현초 이진숙△염강초 장경희△매헌초 장성희△영원초 장영숙△창원초 전옥희△재동초 정한주△망원초 조혜천△영화초 천정임△봉화초 최순보△원신초 최미숙△연촌초 최창숙<공모교장>△숭미초 강신호△문백초 고대석△흥인초 김경미△면일초 김용석△세곡초 김은경△용강초 박용서△구룡초 신명숙△묘곡초 오언석△성자초 이강미△남산초 이문수△문성초 이미경△사당초 이옥희△용원초 이은주△남천초 이정우△한강초 장선주△면동초 정용훈△양명초 정혜경△녹번초 진순희△신봉초 한만섭<교장 전직>△구의초 김원곤△창경초 김현묵△송정초 양미영△수송초 이창수△연가초 최인숙△거여초 강연실△새솔초 이정미△공덕초 최규애◇중등 교장 <교장 승진>△광남고 김영식△문정고 박수화△중화중 임영환△오남중 송태영△권병렬 경원중△강북중 김정철△연천중 이수성△난우중 김혜경△세일중 장상술△윤중중 방덕원△방산중 심동희△천호중 이인구△송정중 김옥남△양강중 진명희△수서중 이점순△구암중 류지헌△문창중 윤태원△구의중 조명희△삼각산중 이재경△종암중 신창진<공모교장>△경기상업고 이상배△관악고 이방수△서울도시과학기술고 이조복△수락고 이긍연△여의도고 강요식△자양고 양승구△숭인중 안정찬△상신중 서수영△창천중 복영숙△문성중 장윤선△신도림중 한중호△온곡중 박진석△녹천중 손원석△신원중 신원식△양동중 백운진△삼정중 이상대<교장 전직>△가락고 류명숙△언남고 정정혜△청담고 이현숙△은평중 이용식△대영중 정영철△선린중 김종학△석촌중 정성학△자양중 정대영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임용△수도권서부지역본부장 양홍규△충청권지역본부장 김종엽△호남권지역본부장 전기석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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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마케팅센터장 박정하△베이징지사장 서영충△런던지사장 황승현△모스크바지사장 강남규△싱가포르지사장 윤승환△두바이지사장 강규상△토론토지사장 박형관
2016-08-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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