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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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8 00:00
수정 2014-03-2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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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성과관리정책관 박구연△고용식품의약정책관 이효진△영유아 교육보육통합 추진단 부단장 민용식<채용>△시민사회비서관 김외철◇부이사관 승진△의정과장 한경필△국정과제총괄과장 김종문△경제규제심사1과장 윤순희△인사과장 손동균△조세심판원 행정실장 이상헌◇서기관 승진△기획총괄정책관실 박영철△국정과제관리관실 박은경△경제규제관리관실 서문수△총무기획관실 총무과 나관주△안전환경정책관실 이해정△공보기획비서관실김완수△조세심판원 행정실 곽상민◇과·팀장급 전보△국무조정실장실 정책보좌관 최용선△연구지원과장 김준민△공공갈등협업팀장 우향제△행정관리과장 이정기△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조정팀장 전종우△국정과제기획과장 권혜린△국정과제지원팀장 이승규△정상화과제총괄과장 김민성△정상화과제관리과장 한동희△성과관리총괄과장 손진욱△성과관리1팀장 김명신△규제정책과장 윤순희△규제제도개선팀장 이병호△경제규제심사1과장 이동훈△경제규제심사2과장 유승표△사회규제심사1과장 이용주△사회규제심사2과장 김성훈△사회규제심사3팀장 이훈범△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장영현△경제총괄과장 송경원△산업통상정책과장 김홍수△에너지자원정책과장 이상로△보건정책과장 손방△여성가족아동과장 김희순△안전정책과장 양성호△정무기획행정관 이성춘△정무운영행정관 공병도△공보총괄행정관 권용식△정책홍보행정관 박상철△언론분석행정관 김영관△OECD대한민국정책센터 운영기획실장 정부효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직위승진△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유기혁

■해양수산부 ◇부이사관(3급) 승진△대통령비서실 양동엽△해양정책실 국제협력총괄과장 강용석△해양정책실 원양산업과장 조신희△해운물류국 항만물류기획과장 김창균△해사안전국 해사안전정책과장 이상진△항만국 항만정책과장 이철조 ◇서기관(4급) 승진△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신만철△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 명노헌△운영지원과 이상영△운영지원과 이종호△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오영록△해양정책실 해양정책과 김병구△해양정책실 해양정책과 김병섭△해양정책실 해양환경정책과 정준호△수산정책실 수산정책과 최덕부△수산정책실 어업정책과 고경만△해운물류국 해운정책과 노재옥△해사안전국 해사안전정책과 고송주△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상묵△양정책실 연안계획과 정하윤△수산정책실 수산정책과 지정훈△수산정책실 어업정책과 김경남△수산정책실 수산자원정책과 주두만△해사안전국 항해지원과 이인수△해사안전국 항해지원과 서홍용△항만국 항만정책과 황상호△항만국 항만개발과 고상우△국립해양조사원 허룡△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34호 선장 김점곤

■국회사무처 ◇이사관 임명△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심태규

■전남도 ◇지방부이사관△녹색성장정책실장 윤광수<승진>△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신태욱◇지방서기관△종합민원실장 최희우△동부출장소장 조종현△의회사무처 의정지원관 박창훈△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직무대리 한동희◇지방기술서기관△건설방제국 지역계획과장 직무대리 변재홍

■코레일 △기술본부장(상임이사) 엄승호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실장△기획조정 전영실△일반사회범죄연구 김은경△산업경제범죄연구 신의기△사법기관·법제도연구 탁희성△감사 김능겸△행정지원 안상국◇센터장△국제협력 장준오△범죄통계조사 황지태

이의안 서울시의원, ‘2026 동대문페스티벌’서 주민들과 함께 차 없는 거리 만끽해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지난 3일 장한로 일대(우리은행사거리~장안동사거리)를 찾아 ‘2026 동대문 페스티벌’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1만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몰려 장한로 일대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빅보스마칭밴드의 화려한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DDM로라장’, ‘도시캠핑’, ‘내 차가 가게가 되는 날’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의원은 저녁 메인 행사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갈라쇼와 밴드 자우림의 피날레 공연에 앞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낸 구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 의원은 “자동차의 길이었던 장한로가 오늘 하루 구민 여러분의 웃음과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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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부산지역대학장 허진
2014-03-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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