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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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9 00:00
수정 2013-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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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생활실천홍보실장 김성수△산업에너지실장 천석현

■한국신문협회 ◇경영지원협의회△회장 최삼규(국민일보 상무이사)△부회장 전한우(매일경제신문 총무국장) 유영학(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 이강범(경인일보 상무이사)

■중앙일보시사미디어 ◇편집장△포브스코리아 서정현△뉴스위크한국판 이원기

■인천대 ◇처장△교무 권정호△연구산학 황상순△대외교류 김재영◇본부·센터·단장△대학건설본부 서종국△교수학습지원센터 임정훈△창업지원단 정영식◇원장△기초교육 김화순△평생교육 제갈장△국제교육 이진성△인천한국어학당 이영석△체육진흥 신호수△생활 김기웅△취업경력개발 성영애△국제교류 이명헌

■서강대 △경영연구소장 최순재

■숙명여대 △입학처장 이홍식

■상명대 △상명아트센터장 남진희△체육부장 강서정

■KB국민은행 ◇승진△트레이딩부장 류홍철△반포남지점장 홍성표△동판교지점장 김학수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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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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