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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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08 00:00
수정 2013-02-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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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파견△국무총리실 유근호△세종연구소 이용규◇4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상기△교통계획과장 이병창△대중교통팀장 김현기△지식정보과장 심재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장급 전보△정책연구위원 김종진◇서기관 승진△자문건의과 조희래

■해양환경관리공단 ◇실장급 승진△전략기획실장 허기남△인천지사장 최석윤◇실장급 전보△해양환경개발교육원장 심유택△해양사업처장 최상모◇1급 승진 <팀장>△홍보 박창현△정보화 김경수△방제기획 염홍준<지사장>△평택 김태진◇부서장 승진 <팀장>△운영지원 최성환△재무 이정대◇부서장 전보 <팀장>△기후·수질 시연규△해양보전 한동성△관리지원 조동목<지사장>△여수 조찬연△마산 한영식△군산 김영인△목포 김성수△제주 진흥재

■대한상공회의소 △유통산업진흥팀장 엄성용

■강원도 ◇과장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준비단 개청준비과장 한원석◇담당급 전보△글로벌사업단 정영미△기획관실 곽일규△예산담당관실 박동주△법무통계담당관실 안광수△총무과 박장규△경로장애인과 박병태△여성청소년가족과 이경희 변상득△기업지원과 박광용△투자유치과 김광철 이동춘△자원개발과 전광표△경제자유구역청준비단 기획행정과 김용국△〃 개청준비과 윤창호 박영일△교육지원과 이수종△의회사무처 정부용 이상호△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 장일재△서울사무소(세종연락사무소) 고치운△방재담당관실 황환효△식품의약과 이한준 유광열(원주의료원 파견) 남궁홍(속초의료원 파견)△보건정책과 김주환△에너지자원과 박응재

■강원대 △사회과학연구원장 임의영

■코원에너지서비스 ◇선임△사장 김봉관◇본부장△경영지원 사극진△마케팅 강찬웅△안전관리 강명남

■한국일보 ◇승진△마케팅관리부장 정병호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2013-0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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