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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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1 00:00
수정 2012-12-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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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과장급 전보△성과관리2팀장 천정범

■행정안전부 △대전시 행정부시장 노병찬△지방재정세제국장 정정순△제도정책관 주낙영△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강신기△대전청사관리소 지원과장 황승진◇고위공무원 신규임용△정부통합전산센터장 김우한◇고위공무원 승진△세종청사관리단장 정연명

■환경부 ◇과장 직위승진△경기도 환경협력관 김태식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최현민△중부지방국세청 〃 심달훈△교육파견 김형중◇승진 <고위공무원>△서울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서대원△부산지방국세청 〃 최진구△〃 조사1국장 이용우<부이사관>△운영지원과장 강민수△전자세원〃 신수원<서기관>△감사담당관실 현석△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권용수△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계민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류붕걸◇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고객정보화담당관 정수봉◇과장직위 승진△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진원△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 위성인△〃 공공판로지원과장 이상헌◇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 권수용

■국립공원관리공단 ◇신규 임용△감사 전형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 박병옥

■부산일보 △편집국장 김진수

■우리은행 ◇집행부행장 <전보>△개인고객본부 이광구△경영기획본부 김병효△리스크관리본부 이영태△여신지원본부 이동건◇상무 <승진>△IB사업단 권기형△외환사업단 남기명△연금신탁사업단 윤제호△마케팅지원단 유구현△업무지원단 정기화△준법감시인 김동수<전보>△WM사업단 설상일◇영업본부장 <승진>△강동성남 김홍구△성북동대문 임익봉△용산 양승태△부산경남동부 정영진△대구경북 김영배△서울시청 허정진△본점기업 김대중<전보>△관악동작 손태승△구로금천 김종산△서대문 이동빈△서초 김승록△중부 진무웅△본점영업부 김재원△강남기업 김대수△부산경남기업 김종원◇영업본부장대우 <승진>△외환서비스센터 최정훈△회계부 박성일△기업금융부 장안호△금융소비자보호센터 김두호△동경지점 김용호<전보>△검사실 채우석

■동부증권 ◇지점장△잠실 박호석△양주 황창선△인천 김성환

■현대증권 ◇부장△상품지원 신민호△부동산투자 주용국△부동산금융 이진행

■㈜화승 △상무이사 김형두△이사 변강석

■화승R&A △전무이사 조도열△이사부장 강병기 권태곤 임팔수 정호도 전현호

■화승소재 △전무이사 강창기△이사부장 윤우원△이사대우 표상길

■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 부사장 강삼남△전무이사 이헌수

■화승인더스트리 △전무이사 이봉호△이사 박재영△이사부장 서정욱

■화승엑스윌 △상무이사 김재경

■화승비나 △이사 김준규 김수상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2012-1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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