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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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1 00:00
수정 2012-11-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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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성북세무서장 배상재

■통계청 ◇서기관 승진△경제통계기획과 윤종호△사회통계기획과 우영제

■서울시 △비서실장 서왕진

■한국환경공단 ◇승진 <처장>△하수도지원 최익훈△상수도지원 권순식△수생태시설 양홍규△검사진단 전기석<영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김상인△자원순환〃 이인섭△환경시설〃 강금배

■시티미디어 △전무이사(신문본부장 겸임) 권태영△편집인 임태주△경영지원팀장 신학철△편집국장 직무대행(편집팀장 겸임) 최윤미△취재팀장 황인교△광고국장 정영민△광고영업팀장 신은희△광고관리〃 이원주△기획팀장 직무대행 이형진△수석디자이너 김광현△시티데일리팀장 직무대행 박영웅△미스스마트 취재팀장 전형철△내셔널타임즈 취재팀장 직무대행 한병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학장 김명환(연임)△교무부학장 유재준△학생부학장 허원기

■건국대병원 △진료부원장(마취통증의학과장·수술실장 겸임) 우남식△연구부원장(임상의학연구소장·의료원 기획조정실장·재활의학과장 겸임) 이종민

■환경보전협회 ◇신임△수변생태관리 준비사업단장 최병권

■현대해상 △재무기획부장 이재경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일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본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 주최, ‘꽃피는 몸 프로젝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약 360년 전 조선 땅에 다다랐던 하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2026년 주빈국 멕시코를 포함해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를 뛰어넘는 융복합 총체예술 공연을 연출했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라는 이름처럼 세계의
thumbnail -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2012-11-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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