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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00:00
수정 2012-08-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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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선임부장연구관 김정원

■국무총리실 ◇승진 <서기관>△일반행정정책관실 김기만△규제총괄정책관실 이훈범△평가총괄정책관실 이은영△총무비서관실 고관규<기술서기관>△정무기획비서관실 이인용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권두환

■통계청 ◇국장급 승진 △통계정보국장 안정임◇전보△품질관리과장 김신호△복지통계〃 박경애△통계포털운영〃 강유경△교육운영〃 이종호

■서울시 ◇4급 승진 △여성정책담당관 윤희천△감사〃 박범△경제정책과 오제성△장애인복지과 안운길△교통정책과 김태명△도시안전과 김광식△임대주택과 이병수△상수도사업본부 김선구△생활환경과 유성종△건축기획과 정남기△도시기반시설본부 박기형△교통운영과 정찬웅△총무과 박기석△하천관리과 박용철△물재생시설과 이철해△공원조성과 이원영△식품안전과 도혜자△보건정책과 남영진△민원조사담당관 최정태△도로시설관리과 조홍기△공공관리과 신중수△지구단위계획과 한유석△도시기반시설본부 이진용△상수도사업본부 이근채△한강사업본부 이승진△송파구 한선희△강동구 송상영△기술심사담당관 임경호△재정비과 홍정선△지구단위계획과 이계섭△강북구 박용우△관악구 최병진△토지관리과 조봉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외협력부장 김용제△광물자원연구본부 제련연구실장 신선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 토양환경기술센터장 조명현

■동부자산운용 ◇신규 선임 △최고운용책임자(CIO) 상무 정덕효

■하나대투증권 ◇이사 선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방영세

■KT ◇부사장 △커스토머부문 커스토머운영총괄 김연학◇전무 △가치혁신CFT장 송영희△통신사업운영총괄 임헌문△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글로벌&엔터프라이즈(G&E)부문>△시스템사업본부장 임수경◇상무 △마케팅본부장 박혜정△프로덕트〃 강국현△디바이스〃 김형욱△FI〃 곽봉군<커스토머부문>△사외채널본부장 구현모△사외채널기획담당 이현석△사내채널본부장 계승동△SMB〃 박영식△CS운영〃 정문철△고객서비스〃 박용화<고객본부장>△수도권강북 편명범△수도권강남 윤창영△수도권서부 강종학△부산 유욱영△대구 김진훈△전남 김진철△전북 이홍재△충남 김재현△충북 권태일△강원 이강근△제주 정준수<지사장>△을지 공성환△신사 박형출△청주 조근묵<수도권강남고객본부>△사외채널담당 전윤모<네트워크운용단장>△강북 김영현△강남 박재윤△호남 이철규<단장>△BTO 이필재△스포츠 주영범◇상무보△T&C부문 CRM운영본부장 직무대리 겸 통합고객전략담당 양승규<네트워크운용단장>△충청 박상훈△대구 전택환△부산 정현민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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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경영혁신실장 천덕종◇신규 선임△정보보안실장 김태규
2012-08-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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