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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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0 00:00
수정 2012-08-1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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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승진 <이사관>△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이수용△외교통상통일위원회 〃 배용근<부이사관>△대변인실 공보담당관 박종희△운영지원과장 이지민△교육문화법제〃 배영덕△시설〃 양재권△울산시(파견) 곽흥식△국제국 일본주재관 최상진<서기관>△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최유순△의안과 류윤규△기획예산담당관실 이상묵△행정법무담당관실 김성훈△교육훈련과 이동훈△국토해양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세용△시설과 이근용△관리과 이대열◇전보△기획재정위원회 전문위원 송대호△감사관 임재주△의정기록심의관 방건환△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양건△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최시억△의정연수원 교수 박창현△농림수산식품위원회 입법조사관 채수근△의정종합지원센터장 이승재△외교통상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일권△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장 전춘호△법제총괄과장 허병조△국토해양법제〃 김태균△정무환경법제〃 김세현△감사담당관 오웅△재정법제과장 이강근△법제연구〃 연광석△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규◇파견△국가정보원 박출해△공무원연금공단 이재록◇전입△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주규준

■국회예산정책처 ◇승진 <부이사관>△기획협력담당관 임재봉△세제분석과장 신항진<과장직위>△사회사업평가과장 박동찬<서기관>△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효진△산업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조윤희◇전보△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유미

■보건복지부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박용국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승진 △유통본부장 이래협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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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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