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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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9 00:00
수정 2012-08-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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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GS ONM 대리)규식(ELA EDUCATION 대표이사)유경(강동경희대병원 홍보마케팅실 파트장)씨 부친상 7일 부산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1)256-7013

●최해욱(전 연합통신 편집국장)씨 별세 효식(건축사사무소 삼성 소장)성식(D.H 경영관리부장)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2

●서성준(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동준(이지엘 대표이사)씨 모친상 7일 중앙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02)860-3500

●류재우(국민대 경제학과 교수)씨 부친상 최미영(선문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씨 시부상 류성룡(삼성코닝정밀소재 과장)성현(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성주(그레이그룹)씨 조부상 8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41)550-7181

●이종범(전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전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씨 모친상 김호충(전 대한조선 사장)씨 장모상 8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10시 (062)250-4455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2012-08-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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