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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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00:00
수정 2012-07-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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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화(영국 거주)병권(스리랑카 거주)씨 모친상 지규억(전 삼성중공업 부사장)남종현(고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권승희(우리회계법인 대표)씨 장모상 1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923-4444

●김정선(6.25 참전용사)씨 별세 일곤(한국전력기술 처장)재곤(한국바이오시스템 전무)삼곤(디자인그룹정 이사)씨 부친상 박병옥(코아텍 대표이사)이상극(대인고 교사)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5

●한수영(중부일보 기자)씨 모친상 12일 수원연화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31)218-8788

●송석휘(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교수)씨 장모상 1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923-4442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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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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