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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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3 00:00
수정 2012-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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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 대중교통팀장 추호식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장 한경호△건설방재국 재난방재과장 손창환△〃 수자원관리팀장 김춘기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략기획본부장 김용환

■EBS △대외협력실장 박성호△홍보사회공헌부장 정경란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원장 김영재

■조세일보 △전문위원 김대성 김호성 백성원

■일간투데이 △부회장 인창원△경영본부장 상무이사 신현승

■IBK투자증권 ◇신규 <상무보>△IB사업부문 IB본부 IB담당(글로벌SF팀장 겸임) 채건석

■KTB자산운용 ◇상무 △주식운용총괄 이승준

■CJ E&M △방송사업부문장 김계홍△영화사업〃 정태성△콘텐츠개발실장 길종철

이의안 서울시의원, ‘2026 동대문페스티벌’서 주민들과 함께 차 없는 거리 만끽해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지난 3일 장한로 일대(우리은행사거리~장안동사거리)를 찾아 ‘2026 동대문 페스티벌’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1만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몰려 장한로 일대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빅보스마칭밴드의 화려한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DDM로라장’, ‘도시캠핑’, ‘내 차가 가게가 되는 날’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의원은 저녁 메인 행사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갈라쇼와 밴드 자우림의 피날레 공연에 앞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낸 구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 의원은 “자동차의 길이었던 장한로가 오늘 하루 구민 여러분의 웃음과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장 구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2026 동대문페스티벌’서 주민들과 함께 차 없는 거리 만끽해

2012-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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