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자인 김성봉씨가 11일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71세.
고인은 66세이던 2007년 5월 18일 한국산악회에서 꾸린 실버 에베레스트 원정대 대장으로 등반에 참가해 남동릉 루트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산악회 부회장을 역임한 고인은 산악 전문 케이블 채널 마운틴TV 대표로 재직해 왔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3일 오전 11시. (02)2227-7500.
고인은 66세이던 2007년 5월 18일 한국산악회에서 꾸린 실버 에베레스트 원정대 대장으로 등반에 참가해 남동릉 루트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산악회 부회장을 역임한 고인은 산악 전문 케이블 채널 마운틴TV 대표로 재직해 왔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3일 오전 11시. (02)2227-7500.
2012-06-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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