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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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00:00
수정 2012-02-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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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통합진보당 공동대표)씨 시부상 22일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440-8923

●황경환(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21일 구미 강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54)478-9651

●박규남(신도에이스 영업부장)상남(YTN 보도국 스포츠부장)씨 모친상 김만겸(앰코코리아 상하이공장 제조담당 부장)이동철(세화 품질관리팀 과장)씨 장모상 22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31)961-9412

●김재윤(전 기업은행 지점장)재관(한국안전보건기술원 부원장)효현(늘푸른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이춘언(예일비전스쿨 이사장)씨 장모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27-7594

●서재문(SIE 대표)재환(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부사장)씨 모친상 송선호(강북경찰서 경사)씨 장모상 22일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923-4442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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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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