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1-12-23 00:00
수정 2011-12-23 0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3급 승진 내정 △기획담당관 정수용△감사〃 정학조△정보화기획〃 강병호△경제정책과장 김선순△푸른도시정책〃 김광례△의정담당관 김재정△행정국 이송직△도시계획과장 권기욱△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장 이광세△주거재생과장 진희선△도시관리〃 류훈△종로구 도시관리국장 이갑규

■신한은행 △신한PWM 반포센터장 박찬주

■호반건설 ◇승진 △전무 김명열 박철희△상무 심오섭△이사 조철희 손종달 김동남 정원국 정재은

■광주방송 ◇신규선임 △사장 정일윤△전무 송종민

■스카이밸리CC ◇신규선임 △사장 이정호

■정·식품 ◇승진 <사장>△대표이사 손헌수<상무>△청주공장 기술부문 최홍석△영업부문 김대권△기획관리부문 김정식<상무보>△중앙연구소 이균희△청주공장 관리부문 김태형◇보직 변경△마케팅부문 신승렬

■자연과사람들 ◇승진 <상무>△관리·영업부문 최종호

■오쎄 ◇승진 △전무 김길순<상무보>△관리·영업부문 조경환

■STX ◇승진 △상무 노재호△부상무 정중수 전강현 문영종△실장 최우정 신재균 권도우

■STX팬오션 ◇승진 △실장 안성환 정명진

■STX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김노식△전무 허주호△상무 홍만선 정종민 최영달△부상무 박영목△실장 최상곤 정문섭 김주용 신성광

■STX엔진 ◇승진 △상무 문영대 박진섭△부상무 서동진△실장 김경회 하재술

■STX중공업 ◇승진 △전무 박병도△상무 이기홍 진한기△부상무 유상철 이문건 박명진 권혁문 조기석△실장 박동석 이제용 반재식 윤광현 전승민 김종환 최득만 송범종 차덕환 이동욱 박수남 신병철

■STX에너지 ◇승진 △상무 전원일△실장 조명근 전영찬

■STX전력 ◇승진 △실장 서경석 손중락 이철훈

■STX메탈 ◇승진 △실장 변우창 석우성 김현중◇신규선임△전무 최기석

■STX건설 ◇승진 △상무 박만규 유명근 김승구 조성환△부상무 이종윤 김기영 오일환△실장 정영규 남신 임원하 송재춘 상재필

■STX 마린서비스 ◇승진 △전무 김장길△상무 임채업 이상민 이원건△부상무 김명수 최웅△실장 고용익 김대원 김용길 정용기

■STX종합기술원 ◇승진 △상무 구금재

■STX대련조선 ◇승진 △부사장 허혁△전무 차상선△상무 임재호 안형수△실장 김영욱 전헌수 이재철 남운우

■STX대련엔진 ◇승진 △부상무 조경환

■STX대련건설 ◇승진 △부상무 유수천△실장 이행렬

■STX중공무순 ◇승진 △부사장 김원욱△상무 안창옥 이은익△부상무 양홍석

■STX유럽 ◇승진 △전무 전경렬 안성수△실장 박주언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2011-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