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철 前 국회의원
최 전 의원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계성제지를 창립했으며, 1980년 민정당 창단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1981년 11대 국회에서 민정당 비례대표를 지냈으며, 대한체육회 회장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최홍, 최건(아이피스 사장), 최성(가디언파트너스 사장)씨 등 3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4일 오전 7시 (02)2072-2091
2011-06-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