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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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2 00:00
수정 2011-06-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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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완(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사원)씨 부친상 21일 서울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76-7697

●신상진(한국시티은행 안전관리부장)상호(STX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상일(신한은행 잠실기업금융센터장)씨 부친상 심용택 이종현(문경공고 교사)엄진용(트위터콜네트웍스 이사)김수종(삼성생명 FC)씨 장인상 20일 경북 상주 함창중앙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054)541-8542

●이원대(대우증권 인프라운영부 팀장)원규(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3410-6902

●오종서(현대산업개발 부장)씨 부친상 강창현(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최형서(삼성전자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전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63)250-2441

●임휘철(전 봉화초 교장)씨 별세 현기(삼성물산 부장)봉규(서울시청 주무관)씨 부친상 박병헌(캐나다 거주)전종호(사업)박건춘(LIG화재 지점장)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3153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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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아디다스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 3410-6915
2011-06-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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