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을 지낸 권오태 전 국회의원이 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84세.
경북 영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준장으로 예편했다. 제9대·10대·12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통일민주당 부총재와 한나라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수자 여사와 딸 도희, 수현씨 등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이며 발인은 5일 오전 5시.(02)2072-2091~2.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경북 영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준장으로 예편했다. 제9대·10대·12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통일민주당 부총재와 한나라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수자 여사와 딸 도희, 수현씨 등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이며 발인은 5일 오전 5시.(02)2072-2091~2.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0-08-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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