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만 서울신문 차장
한세원 서울신문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8일 제292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 서울신문 김휘만·한세원 차장의 ‘미스터 ‘아틀라스’, “저 공장에 붙었대요”’ 등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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