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조준억 인하대 교수, ‘경찰의날’ 대통령 표창

[동정] 조준억 인하대 교수, ‘경찰의날’ 대통령 표창

입력 2025-10-21 15:50
수정 2025-10-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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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억 인하대 행정학과 초빙교수
조준억 인하대 행정학과 초빙교수


조준억 인하대 행정학과 초빙교수가 80주년 경찰의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경찰청이 21일 밝혔다. 조 교수는 공공행정 분야에 정통한 사회학자로, 6년간 경찰청의 성과평가위원을 맡고 분과위원장을 역임하며 경찰행정에 적극 지원한 공을 인정받았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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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교수는 미국 뉴욕주립대와 연방 해양경비대사관학교,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에서 방문학자 등을 통해 재난위기관리 등 최신 선진기법도 연구하며 국가위기관리학회 운영이사, 해양경찰학회 관학이사 등을 지냈고 현재 행안부 위기관리협의회 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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