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희망나눔, 심장병 어린이돕기 자선 농구 경기 개최

한기범희망나눔, 심장병 어린이돕기 자선 농구 경기 개최

입력 2022-09-21 16:23
수정 2022-09-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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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22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자선 농구 경기는 사랑팀 연예인 선수 박재민, 샘 오취리, 주강, 황영진, 정철규, 전 프로농구선수 박광재, 이승배, 정선화, 황희정이 참여하고 감독은 추일승 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이 맡는다.

희망팀은 연예인 선수 김사권, 백재민, 쇼리, 추플렉스, 허인창, 전 프로농구선수 김태술, 김훈, 방성윤, 3X3여자국가대표 선수 김현아, 박시은이 참여하고 이훈재 농구국가대표팀 코치의 감독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사전 공연 강동구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시범과 바비진오프닝패션쇼, 박상민의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정찬희, 축하공연은 김혜연, 정찬희, 팝콘, 팝플레이가 참여한다.

또 SM아티스트 강타, 최강창민,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드림, 에스파와 배우 김혜윤이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배우 김효선, 권은진 바비진 대표, 2022년 미스코리아 미 김상아, 슈퍼모델 이나리, 도전슈퍼모델 정하은, 슈퍼모델 이현휘가 참여한다.

경기 당일 체육관 입장할 때 프로농구구단 싸인볼 선착순 100개(가족당 1개)를 증정하며, 후원회원 가입자에게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1인 2매 제공할 예정이다.

자선경기에서는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를 통해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을 펼칠 예정이며, 선물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객 전원에게 래피젠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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